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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이식당'에서는 이수근이 사장 겸 메인 셰프, 정산, 서빙 등 모든 것을 혼자 맡고 있다. 홀로 많은 역할을 수행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나홀로 이식당'은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새 제작진 직원들과 방문한 손님들이 함께 하는 '다 함께 이식당'이 되어 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제작진이 상 세팅과 요리를 도와주며 이수근이 손님들과 보낼 시간을 확보해주는 한편, 손님들은 직접 다음 손님에게 자리를 안내해주거나 디저트 서빙을 돕고 설거지에 자원하는 등 이수근을 도와 이식당을 같이 꾸려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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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단골손님인 벌레를 퇴치하기 위해 평상에 모기장을 설치하고, 평상 안에 필요한 물품들을 미리 세팅해두는 것. 또한 손님들 맞춤형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린다. 이어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공개되는 풀버전에서는 직원 복지를 위해 막국수를 먹으러 떠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한 편의 반전 영화 같은 여정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손님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 위해 끝없이 고민하는 이수근의 뒷이야기도 담기며 마지막까지 쉼없이 펼쳐질 이수근의 만능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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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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