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재영이 시부모님의 선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0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부모님의 선물을 자랑했다. "우리집은 오늘이 추석인가봉가. 지리산과 덕유산 아래 산촌. 거창으로 시집간 며느리호강. 아버님 어머님 잘 먹겠습니다. 또 보내주세용~~~"이라며 "시댁에서 자연산송이를 보내주셔서 오늘 운동 끝나고 먹을려고 어제부터 기다렸어용. 모두 맛있는 연휴되시와용"라고 이야기 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길게 찢은 자연산 송이와 소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시부모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선물이 부러움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그 친구 군대가요?" '제2의 이호성' 프로젝트, 이미 진행중이었다 "힘 빼는 법 터득했다"
- 2."대한민국→日, 절대 못 이긴다!" 中 벌써 걱정 폭발…2027년 AFC 아시안컵 조편성 자체 '시뮬레이션' 위기감
- 3.'와 단독 꼴찌 추락' KIA 왜 이러나, 또 졌다…'구창모 귀환' NC 4연승 질주[광주 리뷰]
- 4.신기루처럼 사라진 '폰세급' 망상 → 롯데 로드리게스, 안 무서운 153㎞. 4이닝 9피안타 5볼넷 8실점 붕괴 [부산 현장]
- 5.롯데 홈개막 굴욕적 대참사! 전광판 133113023, KBO 사상 최초 진기록 나올뻔 → 배팅볼 1선발 SSG에 2-17 참패. 벌써 4연패 수렁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