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이윤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윤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원더마미일상 토끼같은 #내새끼들ㅎㅎ 세딸들을 10년에 걸쳐 낳았네요^^ 29세 첫째 임신에 39세에 마지막 출산 우리 아이들 잘 키울려면 나를위한 관리도 철저히 해야지요~~~~ 몸과 마음 정신이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들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