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7kg 다이어트 선언 "79kg→75.6kg, 3.5kg 더 빼야지" by 백지은 기자 2020-10-11 16:24: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Advertisement제이쓴은 10일 SNS에 "79kg→75.6kg 앞으로 3.6kg 더 빼야지"라며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제이쓴은 3.4kg를 감량한 뒤 추가로 3.6kg 감량을 선언하며 7kg 다이어트 도전에 나섰다.Advertisement제이쓴은 홍현의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