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원호 감독 대행이 워윅 서폴드의 호투와 더불어 신예 이도윤의 활약에 기쁨을 드러냈다.
한화는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전에서 9대3으로 승리했다.
최원호 감독 대행은 "서폴드가 퀄리티스타트(QS, 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 피칭으로 제 역할을 해줬다"며 가장 먼저 서폴드를 챙겼다. 서폴드는 이날 6이닝 1실점으로 호투, 최근 3경기 연속 승리 및 QS 행진을 이어갔다.
주전 유격수로 나선 신예 이도윤의 활약도 돋보였다. 최 대행은 "이도윤이 데뷔 첫 안타와 타점으로 활약했고, 안정된 수비도 보여줬다. 송광민과 김민하가 결정적인 홈런으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반즈도 홈런 포함 3타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며 선수들을 치하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43승(2무86패)을 기록, 잔여 경기와 관계없이 시즌 100패의 불명예를 피할 수 있게 됐다.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이 미모 실화냐, 월드컵 무대라 더 빛나"…에스파 카리나·윈터, 월드컵 성지에 강림[사포판 현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