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남다른 머리숱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하다. 사랑한다 #민들레 베이비 #철가루 베이비 #D+13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청난 머리숱을 자랑하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이 헤어롤을 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의 서호 군은 큰 눈을 더욱 크게 뜨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앞서 양미라는 지난 6월 "루야(태명)는 태어날 때부터 엄청난 머리숱으로 병원과 조리원에서 1등 먹었어요"라며 아들의 머리숱을 자랑해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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