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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컨트롤 패널에서 건조기까지 모두 조작이 가능한 '올인원 컨트롤'과 세탁 코스에 적합한 건조 코스를 자동 추천해주는 'AI 코스연동' 등 기능이 탑재됐다. 여기에 '에어살균+' 기능으로 빨래에 묻은 대장균과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제거가 가능하고 소비자가 열교환기를 직접 확인하고 청소할 수 있어 더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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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비스포크(BESPOKE)' 식기세척기는 한국인의 식생활에 적합한 세척 기술이 특징이다. 4단 세척 날개의 '입체 물살'을 통해 사각지대 없이 세척을 할 수 있다. 또 매번 신선한 물을 공급하는 직수 방식 적용, 75도 고온수로 유해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살균세척' 옵션으로 위생적인 세척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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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는 청소기 내부로 유입된 미세먼지가 다시 빠져나가지 않는 배출 차단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청결한 실내 환경 유지를 돕는다. 최근 출시된 삼성 제트 전용 '청정스테이션'을 더하면 청소기를 돌린 후 먼지통을 비워야 하는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다. 독자적인 '에어펄스' 기술로 먼지통을 끼우면 기압 차이를 이용해 미세먼지 날림 없이 먼지통을 비우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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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실내에서 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집콕 생활을 편리하게 돕거나 청결한 실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가전제품 판매량이 느는 추세"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