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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패션소품으로 평가받는 쥬얼리에 아름다운 한글(초성)을 접목시키며, 한글 큐브 외 다양한 '참(Charm)'을 결합해 완성시키는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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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스퀘어 큐빅, 하트, 클로버, 열쇠 등 다양한 문양의 '참(Charm)'으로 기본형의 팔찌와 목걸이로 연출할 수 있으며, 세트로 구성된 연결고리와 부속장식을 활용하면 드레시한 롱 목걸이 외 Y형 목걸이, 귀걸이, 패션 마스크 줄과 안경 줄까지 총, 7가지 스타일로 변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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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가방에 이어 이번 상품 역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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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피버의 주기윤 대표는 "지난 7월 출시한 한글가방이 힙한 젊은 층부터 패션피플, 중후한 남성고객 및 커리어우먼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을 통해 사랑받는 것을 보며 무한감동과 자부심을 느꼈다. 한글을 패션 액세서리에 활용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누구나 하나쯤 소유하고 싶은 패션 아이템으로 호응을 일으킬 것" 임을 강조했다.
박대표는 그동안 여러 쥬얼리 전문회사 등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쥬얼리 전문 디자이너로서 다수의 쥬얼리 브랜드와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최근에는 전문적인 디자인 감성 외 금 함량을 낮춘 새로운 합금(WG5%-1.2K)의 개발로 디자인 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쥬얼리를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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