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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무영은 '산타 유괴 살인 사건'의 피해자인 소리의 추모 영상이 흘러나오는 TV 화면을 본 뒤, 본능적으로 공격성을 드러내 전생의 비밀을 밝힐 실마리를 잡았다. 이어 지난 방송(6회)에서는 점집의 종소리를 듣고 두통을 호소하기 시작, 또 다시 기억을 떠올리며 새로운 단서를 쥐게 되기도. 방송 말미에는 유일한 목격자인 오형철(이가섭 분)이 그의 과거를 모조리 알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미제 살인 사건과 연관된 미스터리한 정체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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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충격과 반전으로 가득한 좀비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예정이라고. 과연 미궁에 빠져있던 좀비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지, 그가 전생의 기억을 모두 되돌려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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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좀비탐정'은 지상파-OTT-IPTV가 협업한 첫 오리지널 콘텐츠로, KBS, 웨이브(wavve), SK브로드밴드 3사가 공동으로 제작투자했다. 매주 토요일 웨이브와 B tv에서 2회차가 독점 선 공개되고 이어 KBS에서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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