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장승조가 마스크를 쓴 아들과의 나들이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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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승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그는 "마스크 없이 뛰어놀게 하고 싶다. 불편할텐데도 잘 써주는 모습에 고맙고 모든 아이들이 대견스럽고 기특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나들이를 나온 장승조의 모습이 담겼다. 잔디밭에서 뛰어 놀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찍고 있는 그는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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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그는 청청패션의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장승조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 배우 린아와 결혼해 2018년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최근 JTBC '모범형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2021년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설강화'에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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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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