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늘씬한 몸매로 출근룩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함소원은 12일 인스타그램에 "#회사 가는 날. 회사 나가는 길입니다. 밋밋한 느낌이라 빨강 슈즈로 포인트 줘봤어요. 빨강 보니까 마마가 보고 싶네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 회사로 출근하면서 출근룩을 자랑하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함소원은 45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력을 자랑한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172cm에 48kg을 20년째 유지 중인 함소원의 몸매 자신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이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