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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1부 리그) 경기의 베스트11, MOM, MVP에 선정된 선수들 중에서 연맹 경기평가위원회의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이 후보들을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투표 페이지를 통한 팬 투표(25%)와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15%)를 진행한다. 세 항목을 더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이달의 선수'에 등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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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는 인천이 9월에 터뜨린 10골 중 무려 7골에 관여하며(6골-1도움) '가을 인천'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특히 19라운드 강원FC전과 23라운드 성남FC전에서는 각각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인천은 무고사의 활약에 힘입어 9월 동안 승점 10점을 획득하며 K리그1 12개 팀 중 포항(13점) 다음으로 많은 승점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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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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