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유민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유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전 잘 지내고 있어요. 날씨가 정말 좋네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모두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일본 시내 풍경이 담겨있다. 쾌청한 가을의 경치가 아름답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했다. 특히 2002년 방송된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출연하며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단아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SBS '올인', KBS2 '아이리스', SBS '인생은 아름다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그는 지난 2018년 6월 한살 연상의 비연예인인 일본인 남성과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임신사실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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