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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10월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느 두산이 한화와 시즌 13차저을 치른다.
13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두산 선수들이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했다.
두산은 부진했던 9월을 털어내고 10월 들어 7승 3패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키움에 1경기 차 뒤진 5위를 달리고 있는 두산은 2위 LG와도 2경기반 차이에 불과하다.
그라운드에 나와 훈련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는 다시 자신감이 넘쳤다. 활기차게 훈련하는 곰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두산은 최하위 한화에 올시즌 5승 7패로 뒤져있다. 두산은 에이스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한다. 한화는 김이환을 선발로 내세웠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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