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카리스마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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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왜 이렇게 추워요? 다행히 살쪄서 최대한 가리니까 따뜻하구만. 5kg 찐 거 티 안나죠? 역시 어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다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상의에 그레이 재킷, 벙거지 모자를 착용한 배윤정. 카메라를 향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강렬했다. 또한 흑백 사진 속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도 게재,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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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솔직히 어플 없이 5kg 찐 내 모습 건달 같아요. 그것도 행동 대장"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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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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