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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원FC와 제주 유나이티드가 숨막히는 우승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남은 두 자리의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두고 3위 서울 이랜드(승점 34), 4위 경남FC(34골), 5위 대전 하나시티즌(31골), 6위 전남 드래곤즈(25골·이상 승점 33)가 뜨거운 혈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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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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