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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브라탑 입고 공개한 탄력 복근 '美친 몸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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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 유하나가 숨겨둔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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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할 수 있는 몸매 관리 팁을 알려주면서 홈트로 완성한 근육질 복근을 드러냈다.

유하나는 "홈트 끝"이라고 적고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은 상반신 몸매를 거울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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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백 오일로 운동 후나 자기 전 마사지 하는 습관을 공개하면서 "얼굴도 몸도 촉촉, 편안해지니 마음까지 치유되는 기분이 든다"며 "오늘도 육아에 지쳤지만 개운하게 잘 듯"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유하나는 지난 12일에는 8살 큰 아들과 동네를 산책하는 일상을 공개하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미친 8살, 그래도 둘다 잠들면 엄만 니쪽으로 몸을 돌려 널 꼭 안고 잔다구. 나의 위로이자 나의 모든 이유"라고 말하며 아들 바보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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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전직 항공사 모델 출신으로 청순과 화려한 외모를 모두 갖고 있다. 남편 이용규가 공항에 붙어있던 유하나의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해 연락했을 정도의 비주얼.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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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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