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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소원은 "고1때 집에 돈이 없어서 엄마가 김밥을 못 싸주셨다. 소풍도 가기 싫고, 혼자 시간 보내다가 선생님께 혼난 기억"이라며 "임신하고 혜정이 낳고 내 새끼는 굶기지 말아야지란 생각으로 살고 있다. 모든 부모님들의 생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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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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