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솔미가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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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년 중 내가 좋아하는 날씨는 고작 며칠...바로 다음 계절이 오는구나 #동네 세바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트렌치 코트 등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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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솔미와 한재석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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