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 프로골퍼 출신 아내와 첫 라운딩…"마스크 잠깐 벗고 급 사진찍기" by 정유나 기자 2020-10-14 20:30:0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로골퍼 출신 박민정이 남편 조현재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박민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첫 라운딩~1년만에 명랑골프^^ 너무 오랜만에 얘기하고 공치고 우리들만의 시간을 즐기느라 사진 몇장 못 찍어서 아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 조현재 부부는 골프 라운딩에 나선 모습. 두 사람은 어깨를 감싸 안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박민정은 "고마워 여보. 앞팀 기다리며 마스크 잠깐 벗고 급 사진찍기"라고 덧붙였다.Advertisement한편 조현재, 박민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