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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하나원큐는 16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KB국민은행 리브모바일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서 82대6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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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원큐는 경기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다. 신지현과 백지은이 선봉에 선 가운데 양인영과 강이슬이 적극적인 골밑 공략으로 점수 차를 벌려나갔다. 1쿼터를 24-17로 마친 하나원큐는 2쿼터 들어 이정현의 활약을 앞세워 삼성생명 골밑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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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를 69-49로 마친 하나원큐는 4쿼터에도 상대의 추격을 좀처럼 허용하지 않으며 여유있게 경기를 마무리하며 시즌 첫 승리를 홈에서 거두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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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