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감량' 안선영, 강렬 레드 수영복 입고 '환상몸매' 과시...5년째 '유지어터' by 정유나 기자 2020-10-16 08:22: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Advertisement안선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마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안선영이 여행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안선영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레드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방송인 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출산 후 11kg을 감량하고 5년째 55kg의 몸무게를 유지하며 건강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