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아이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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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둘째, 셋째 그리고 넷째. 넷째는 누굴 닮았을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가 임신할 때마다 촬영했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정미애는 "이제 31주차 다 돼가네.건강만하자"라며 떨림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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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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