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정미애, 초음파 사진 공개 "누굴 닮았을까..이제 31주차" by 정유나 기자 2020-10-16 08:42:0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아이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Advertisement16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둘째, 셋째 그리고 넷째. 넷째는 누굴 닮았을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가 임신할 때마다 촬영했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정미애는 "이제 31주차 다 돼가네.건강만하자"라며 떨림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