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엑소 첸이 26일 입대한다.
첸은 16일 자필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입대소식을 전했다. 그는 "26일 군입대 한다. 복무기간동안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하고 올테니 그동안 여러분도 지금처럼 아름답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첸은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라고 전했다. 이로써 첸은 시우민 디오 수호에 이어 엑소 멤버 중 네번째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
첸은 1월 13일 결혼과 혼전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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