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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는 8월 22일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를 통해 첫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 하바드 출신 유학파 '지미 유'(유재석)가 매니저 정봉원(정재형), 김지섭(김종민)과 함께 기획사 신박기획을 설립하고 환불원정대의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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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의 안무는 '지미 유'(유재석)의 아는 동생인 '올레디' 아이키의 안무팀이 맡았다. 아이키는 지난해 미국 NBC '월드 오브 댄스' 시즌3에 참가해 제니퍼 로페즈의 극찬을 받은 댄스 듀오 '올레디'의 멤버로 SNS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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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실에서 만옥(엄정화)과 은비(제시)는 그룹 활동이 처음이라 안무와 동선 익히기가 어려웠지만 리더 천옥(이효리)의 밀착 케어와 파이팅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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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원정대 멤버들은 짧은 시간동안 끊임없이 연습에 매진했으며 오늘(17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을 통해 첫 데뷔 무대에 선다. 이름만으로도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환불원정대의 첫 데뷔 무대는 과연 어떨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신박기획은 MBC '놀면 뭐하니?'의 '유(YOO)니버스'에서 자유의지를 갖게 된 신박기획 대표 '지미 유'(유재석)가 '환불원정대'의 제작자이자 기획자로 나선 기획사다. 신박기획이 제작한 '환불원정대'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큰 변화에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로, 음원 수익은 연말 기부처를 정해 전액 기부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