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소영이 7세 딸의 꽃꽂이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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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설이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꽃병에는 다양한 종류의 꽃이 조화롭게 꽂혀 있다. 7세인 고소영의 딸 윤설 양의 꽃꽂이 센스와 손재주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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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소영은 딸이 직접 꽃꽂이한 사진 옆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딸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앞서 고소영은 지난 4일 딸과 함께 다정하게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다정한 모녀 일상을 공유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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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2010년에는 아들 준혁 군을, 2014년에는 딸 윤설 양을 얻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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