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민신희가 종합격투기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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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신희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의 특설 케이지에서 열린 ARC03 밴텀급 매치에서 김윤중을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눌렀다.
민신희는 1라운드부터 장점인 타격으로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1분이 채 지나지 않았을 때 민신희의 킥 공격에 이은 라이트 펀치가 김윤중의 얼굴에 꽂히면서 김윤중이 큰 충격을 받았다. 웅크린 김윤중을 민신희가 니킥으로 한번 더 크게 공격해 김윤중이 큰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민신희의 확실한 마무리가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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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에서는 김윤중이 민신희에게 로블로 가격을 해서 잠시 경기가 중단됐다. 후반에 민신희가 김윤중의 발을 걸어 테이크 다운을 뺏으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3라운드에서는 확실한 우위를 보이는 선수가 없었다. 민신희가 두차례 테이크 다운을 뺏았지만 이렇다할 공격을 하지는 못했다. 김윤중 역시 경기를 뒤집을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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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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