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아들 낙서 조차 작품 "구긴 것도 작가 의도"…'아들바보' 면모 by 김준석 기자 2020-10-19 12:17: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Advertisement19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화백 첫 작품?? #꾸긴것도작가의도 #액자필수 #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의 아들 담호가 낙서를 한 도화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