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열♥' 김영희, 요트 위에서 매혹적 포즈 "호사를 누렸습니다" by 정유나 기자 2020-10-19 17:57:5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부산코미디페스티벌에서의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코미디페스티벌 트위치 공연 마치고 바로 요트장. 약간의 울럼거림과 함께 호사를 누렸습니다~ 오늘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자동차극장에서 스탠드업 코미디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요트 위 남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료들과 함께 요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부산에서의 코미디페스티벌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Advertisement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