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레라는 2014년 스페인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맨유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맨유 생활 5년 동안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하며 잉글랜드 FA컵, EFL컵, 커뮤니티 실드, UEFA 유로파리그에서 각 1번씩 우승 트로피를 들었고 지난 2019년 여름 PSG로 이적했다.
Advertisement
20일 영국 'BBC 스포츠'에 따르면 사전 기자회견에서 에레라는 폴 포그바의 능력을 극찬했다. 에레라는 "포그바와 같은 선수는 없다. 그는 1:1에 능하고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도 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맨유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에레라는 친정팀의 스쿼드가 발전했다고 평가했다. 에레라는 "맨유 선수단엔 재능 있는 많은 선수가 있다"며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가세하며 그들은 더 발전했다. 맨유는 발전하고 있다, 그들은 팀에 적합한 선수들을 영입했다. 나는 맨유가 퇴보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