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생애 첫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제이쓴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최대치 몸무게(79.8)에서 겁나리 빼는 중. 72kg까지 2kg 남았다 #생애 첫 다이어트 #양보와 배려는 탄수화물로부터 나옴 #빵 먹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이쓴의 몸무게는 74.2kg으로 그는 자신의 인생 최대 몸무게인 79.8kg에서 5.6kg을 감량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아내 홍현희는 "어제 한강 걸어서 빠졌나 보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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