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SK가 최 정과 로맥의 백투백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시즌 42호, SK 시즌 5번째 백투백 홈런.
Advertisement
최 정과 로맥은 20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1회말 2사 후 연속 타자 홈런을 날렸다. 최 정이 삼성 선발 최채흥의 초구 슬라이더를 당겨 큼직하게 담장을 넘겼다. 시즌 32호 홈런.
로맥이 이에 질세라 1B1S에서 최채흥의 3구째 110㎞ 커브를 당겨 똑같이 왼쪽 담장을 크게 넘겼다. 시즌 31호 홈런.
지난 13~15일 대구 3연전에서 나란히 2년 만에 30호 홈런을 돌파한 와이번스 거포 듀오. 1회 백투백홈런 합작으로 SK는 리드를 잡았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