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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결혼 4년 만에 처음으로 남편과 집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 남편의 나쁜 생활 습관들이 점점 눈에 들어왔다. 단점이 계속 보이면서 싸움이 끊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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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 레이나는 이혼 발표를 하며 "저와 딸은 매일 웃는 얼굴로 즐겁게 살고 있다. 컨디션도 예전으로 많이 돌아왔다. 우리 모녀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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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야시 레이나는 개그 콤비 유성의 타키우네 신이치로(41)와 13살 나이차를 극복하며 3년 교제 끝에 지난 2016년 결혼했고, 같은 해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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