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어머니와 다툰 후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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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토닥토닥 #초를 다투는 여자 #시간을 쪼개 쓰는 여자. 전 지우의 책가방 싸는 걸 마무리로 오늘의 일정 끝이 났네요. #사실 강제 일정 종료. 내일 일정 얘기로 #엄마랑 통화 중 #갑자기 말다툼. 길어지는 통화를 보고 #남편이 비글남매 재우러 들어갔네요. 에구. . 화해는 했지만. . #속상하다그램 #엄마한테 잘합시다 #더 이해하고 더 포용하기 #나 먼저 실천하기 #반성합니다 #43살인데도 아직도 배울게 많은 #배울게 많은 줌마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이들과 함께 하루 일과를 바쁘게 보낸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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