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안혜경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베이지색 의상과 무표정한 느낌으로 나름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봄. 가을 제대로 탄다. 진짜.... 바람 쐬고 싶구나..멀리멀리 #가을 타는 중 #오늘의 오오티디룩 #맨다리도 이제 안녕인가 #니트가디건은 진리 #럭키야 나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날씨 좋은 가을날 외출에 나서기 전 팬들에게 인사하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42세가 된 안혜경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안헤경은 13일 "며칠 장염 끙끙 앓았더니 없던 볼살이 더 실종됐군... 돌아와라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핼쑥해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걱정을 안긴 바 있다.
SNS를 통해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힌 안혜경은 장염 이후 더욱 마른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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