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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창정은 "종합 예술인 1기가 홍서범 씨라면 만능 엔터테이너의 창시자, 아버지는 임창정이다"라는 DJ 김신영의 소개 속 등장했다. 특히 자신의 뒤를 이을 2기를 묻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한 명을 꼽기 힘들다. 요즘 후배들을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가수도 하고 연기도 하는 것 같다. 재능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하며 겸손함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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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를 설립한 임창정은 "코로나19 때문에 오디션을 못 봤다. 그룹의 멤버를 찾아야 되는데 못하고 있었다. 이제 시작하려고 한다. 내년 5월에 걸그룹을 론칭할 예정이다"라며 대표로서 활약할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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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임창정은 자신을 곁에서 늘 지켜봐 준 팬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앨범을 내고, 인사드릴 수 있는 것 같다. 내 성과는 여러분들과 내가 만든 음악"이라며 남다른 팬 사랑도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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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