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 긴 폼롤러도 혼자 번쩍…"우리집 천하장사" by 김준석 기자 2020-10-21 18:58: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의 근황이 전해졌다.Advertisement21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폼롤러 혼자 움직이는줄 알았어요... #우리집천하장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한 영상 속에는 혼자 폼롤러를 번쩍 들고 옮기고 있는 담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지난해 2월 결혼했다. 현재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