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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 리버풀은 4-3-3 전형을 선택했다. 피프미누와 마네, 살라가 스리톱으로 나섰다. 중원에는 바이날둠, 밀너, 존스가 배치됐다. 포백은 로버트슨, 고메스, 파비뉴, 알렉산더-아놀드가 꾸렸다. 골문은 아드리안이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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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는 전반 9분 공겨수 쿠두스가 부상으로 빠졌다. 프로메스가 대신 나왔다. 아약스는 전열을 재정비하고 공세를 펼쳤다. 전반 15분 마르티네스가 헤더를 시도했다. 21분에는 중거리슛도 나왔다. 전반 31분에는 프로메스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지만 아드리안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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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 갈라가 왼발 슈팅을 때렸다. 수비벽에 막혔다. 아약스는 전반 44분 좋은 기회를 잡았다. 타디치가 골문을 노리는 슈팅을 때렸다.파비뉴가 달려와 볼을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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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스리톱을 교체했다. 피르미누와 마네, 살라를 빼고 조타와 미나미노, 샤키리를 넣었다. 후반 20분 아약스가 공격을 펼쳤다. 수비에 막혀 무산됐다. 아약스는 알렉산더-아놀드의 핸드볼을 주장했다. 주심은 VAR을 한 뒤 핸드볼을 인정하지 않았다.
리버풀은 계속 수비에 치중했다. 후반 말미 미나미노와 조타가 찬스를 잡기도 했다. 그러나 쐐기골을 박지 못했다 .
결국 경기가 끝났다. 리버풀이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3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