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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고아성, 이솜, 박혜수, 매력만점 세 친구의 케미스트리와 러닝타임을 빈틈없이 채우는 조연배우들의 인상적인 앙상블, 회사와 맞서 싸우는 말단 사원들의 용기와 감동까지 담아낸 영화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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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개봉으로 지난 주 1위를 유지하고 있던 '소리도 없이'(홍의정 감독)은 1만5496명을 모아 2위로 내려왔다. 15일 개봉해 누적관객수는 27만8598명이다. 3위와 4위는 각각 1만2676명과 2481명을 모은 '담보'(강대규 감독)과 '테넷'(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담보'는 지난 달 29일 개봉해 지금까지 149만1061명을 모았고, '테넷'은 8월 26일 개봉해 191만9918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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