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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서지혜는 온종일 부기와 혈액순환 관리를 위해 사투를 벌인다. 첫 일과로 체중계에 올라선 그녀는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반신욕으로 시간을 보낸다. 반신욕을 하는 내내 귀여운 동물 사진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친근한 매력을 발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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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의 집에 평소 친하게 지내던 '동네 친구'가 등장, 한 차례 '건강식' 먹방을 즐긴 뒤 설거지를 건 댄스 대결에 나선다. 서지혜는 진땀을 흘리며 모든 동작을 소화해 '승부욕 끝판왕'다운 면모를 보인다. 이어 대결 섹시 댄스까지 도전하지만 개다리 춤을 연상케 하는 코믹한(?) 춤 실력을 뽐내고 과도한 열정 탓에 눈물까지 쏟는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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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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