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최형우가 선제 3점 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최형우는 2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0-0이던 1회말 1사 1,2루에서 LG 에이스 켈리의 초구 144㎞ 가운데 살짝 낮은 패스트볼을 당겨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시즌 26호 홈런.
갈 길 바쁜 LG의 마음을 급하게 만든 선제 3점포였다.
KIA전 통산 6전 전승(1.42)으로 'KIA 킬러'인 켈리는 1회 1사 후 김선빈 부터 나지완까지 4타자 연속 안타를 맞으며 불안하게 출발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