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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윤아는 민이의 성장과 함께 그 사이 달라진 일상을 소개한다. 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민이가 '전국장애학생미술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것. 이어 오윤아는 기특한 민이를 위해 민이가 평소에 가장 좋아하는 '참깨맛라면'을 수제로 만들어 주기로 했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맛을 아들에게 주고 싶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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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빗을 머리에 꽂는가 하면, 가위를 착착 챙기는 등 진짜 헤어숍 원장 못지않은 포스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외에도 헤어디자이너들의 전문 용어를 술술 읊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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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날 오윤아는 수제 참깨맛라면 외에도 색다른 라면 꿀조합 레시피를 공개했다. 바삭바삭한 누룽지와 불닭맛 볶음면을 활용해 백전백승 단짠맵의 맛인 '누룽보나라'를 완성한 것. 직접 '누룽보나라'를 맛본 헤어디자이너는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고. '편스토랑' 스튜디오 식구들도 "진짜 먹어보고 싶다"며 부러움의 탄성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즐겁고 유쾌할 오윤아 모자의 이야기는 10월 23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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