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JTBC '장르만 코미디'가 콘텐츠 대결에 본격 시동을 걸고 새롭게 찾아온다. 특히 배우 이휘향이 특별 출연한다고 해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는 24일(토)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코미디의 한계에 도전하며 매회 쫀쫀하게 꽉 채워진 꿀잼으로 찐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19금과 부부 공감대를 넘나드는 치열한 대결로 새 옷을 갈아입고 자존심 건 2막의 시작을 알렸다.
이 가운데 '장르만 코미디'가 콘텐츠 맞대결로 포맷을 전격 변화시키며 강렬한 웃음을 예고해 기대를 자아낸다. 이에 '유세윤팀'과 '곽범팀'으로 나뉜 코미디언들은 매 대결 마다 게스트를 웃기기 위해 자존심을 건 참신한 개그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웃음 견인에 나설 예정이다.
무엇보다 첫 게스트로는 악역의 교과서라 불리는 배우 이휘향이 특별 출연한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인다. 이에 안영미는 이휘향의 등판 소식을 듣자 마자 "벌써 지금 손이 차가워지기 시작했어"라며 긴장감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더욱이 '장르만 코미디'의 애청자라고 밝힌 이휘향은 유세윤과 만나자마자 "신체는 두루 건재하지?"라며 지난 1회 방송된 '쀼의 세계'에서 중요부위를 절단 당해 "내가 그거라니..!"라며 연기 했던 그를 당혹하게 만들기도 했다는 전언이어서 이들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된다.
더욱이 이날 이휘향은 "배우 생활 37년만에 이런 연기를 해본다"며 치아에 김을 붙이고 개그감을 뽐내는가 하면, 명품 연기력을 바탕으로 만취 연기까지 펼쳐 코미디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이휘향이 보여줄 반전 매력과 활약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JTBC '장르만 코미디'는 오는 24일(토)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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