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유하나가 럭셔리 호캉스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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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참 됐지만 혼자 간직하고 있던 나의 혼캉스 이야기. 남편과 시부모님 찬스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던 날. 아마 결혼하고 첨으로 혼자서 호텔을 화보는 일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좋다는 걸 느끼고 왔어요! 노래 들으며 반신욕도 하고 룸서비스 잔뜩 시켜 간만에 폭식도 하고 와인도 마시고"라며 진짜 꿀 같은 시간이었어요.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하나가 혼자 즐긴 호캉스의 모습이 담겼다.
유하나는 으리으리한 호텔 거울 셀카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욕조에 누워 휴식을 즐겼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유하나의 럭셔리한 휴가가 돋보인다. 특히 유하나는 특유의 세련된 미모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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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하나는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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