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황혜영, 라면도 클라스가 다른 스케일…송이 버섯이 듬뿍 by 김준석 기자 2020-10-23 13:27:5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23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이 때문에 요즘 자주 먹는 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면 속에 송이버섯이 들어있는 엄청난 스케일의 라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