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후쿠하라 모네도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에게 당한 피해를 폭로했다.
아이린은 최근 15년차 에디터 A씨가 여성 연예인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폭로글을 올려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심화되자 SM엔터테인먼트는 "A씨를 만나 경솔한 태도와 감정적인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사과했다"고 밝혔고 아이린 역시 SMS에 사과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아이린의 인성논란은 팬들과 해외로 번지고 있다.
최근 다수의 커뮤니티에는 SM 전 연습생 후쿠하라 모네가 SNS에 아이린에 대해 쓴 글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후쿠하라 모네가 자신의 SNS에 "나도 연습생 시절 아이린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슬기 언니가 지켜줬다"라고 쓴 글이 캡처돼있다.
누리꾼들은 당시 연습생이었던 후쿠하라 모네는 14살, 아이린은 22살로 추정된다며 "한참 어린애를 성인이 괴롭혔다", "슬기는 진짜 진국인 것 같다", "애기가 고생 많이 했다. 지금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후쿠하라 모네는 현재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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