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주환이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만의 훈련법으로 집중력을 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는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지만 순위 경쟁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4경기를 남긴 두산은 4위 키움을 끌어내리기 위해 매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이날 두산 알칸타라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고 롯데는 박세웅이 나와 대결을 펼친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10.24/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