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이 미모를 뽐냈다.
크리스탈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근황을 드러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르른 바다를 위로 한 채 발코니에 기대어 있는 크리스탈의 모습이 담겼다.
가을 느낌이 불씬나는 자켓과 긴 웨이브 헤어를 한 크리스탈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크리스탈은 특유의 도도하면서도 매력적인 은은한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은 이전 소속사 SM을 떠나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박은영 셰프,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의 신혼집 공개..달달한 기운 물씬 -
'폐암 투병' 이혜영 "갈비뼈 잘라 폐 꺼낸 수술 무리였다, 통증 참느라 목디스크 걸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