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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화)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21회에서 정동원은 임도형과 함께 추억이 가득 깃들어져 있는 고향 하동 곳곳을 나들이하며 안방극장에 랜선 여행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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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정동원은 하동이 자신의 구역인 만큼, 발 딛는 곳마다 추억이 가득한 장소들을 임도형에게 세세하게 소개했다. 가는 곳곳이 모두 단골집인 듯 여기저기서 "동원이 오랜만이네"라는 인사 소리가 들려왔고, 정동원은 일일이 인사를 건네며 '하동의 아들'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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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동원은 자신이 다녔던 초등학교 앞 단골 문방구로 임도형을 인도했다. 더욱이 정동원의 초등학생 시절을 모두 알고 있다는 '찐' 인맥 문방구 사장님은 귀염뽀짝했던 정동원의 그때 이야기들을 모두 쏟아냈고, 정동원과 임도형은 추억을 공유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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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정동원은 마지막 코스로 할아버지와 자주 방문했던 중국집에으로 임도형을 이끌었다. 이어 군침을 절로 돌게 만드는 짜장면 먹방을 시전하던 두 사람이 탕수육을 두고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다음으로 어렵다는 '부먹과 찍먹'으로 의견충돌을 일으킨 것. 먹을 때마다 의견이 갈리는 두 사람의 탕수육 먹취향은 어떨지, 자전거를 타고 떠난 추억으로 아로새긴 '정동원표 하동 투어'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21회는 오는 27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