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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밥을 요리하고, 사람을 요리하고, 인생을 요리하는' 서울 산동네 꼭대기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 시대의 스타들을 초대해 칭찬 밥상을 제대로 차려낼 예정이다. 코로나 시대에 더더욱 필요한 위로와 따뜻한 정을 '임지호 셰프 표' 자연주의 밥상에 가득 담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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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지호 셰프 역시, 우리가 잊고 산 자연의 맛, 인간 사이의 정을 산동네 꼭대기 집 텃밭에서 쓱쓱 만드는 요리로 보여줄 예정이다. 강호동과 임지호가 만들어가는 '산동네 꼭대기 집'에서의 칭찬 밥상에 시청자 여러분들이 흠뻑 취하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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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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